닮은 점

서울에서 가볼 만한 독특한 소품 가게 3곳

2026.07.05 · 소소한 리뷰 · 지현

주목할 만한 소품 가게

서울의 다양한 소품 가게 중, 특히 독특한 아이템이 많아 많은 이들의 방문을 유도하는 가게들이 있습니다. 개성 있는 소품을 찾을 수 있는 이곳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안국동의 '마주보기'

'마주보기'는 안국동에 위치한 소품 가게로, 핸드메이드 작품과 편집숍 아이템이 조화를 이룹니다. 이곳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심플한 도자기, 아트 프린트, 그리고 다양한 캔들 소품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구매한 캔들은 약 5,000원에서 시작합니다. 또한, 매달 새로운 작가의 작품 전시회를 열어 소품 구매와 함께 전시 감상도 가능합니다.

홍대의 '언더스테이지'

홍대의 '언더스테이지'는 빈티지 소품과 아티스트의 작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매주 금요일마다 플리마켓을 개최하여 다양한 중고 소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점은 여기에서 구매한 아이템들이 모두 직접 제작된 것이 많아 유니크하다는 것입니다. 가게 안쪽에는 작은 카페도 있어, 소품을 구매한 후 음료를 즐기며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성수동의 '하우스 오브 아트'

성수동에는 '하우스 오브 아트'라는 소품 가게가 있습니다. 이곳은 아티스트의 작업실이자 갤러리로 활용되고 있어, 소품을 구매하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픈 스튜디오 행사에서는 아티스트가 직접 만든 소품인 핸드메이드 쥬얼리나 생활 용품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가격이 10,000원에서 시작하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방문할 때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와의 협업이 이뤄져 특별한 타투 스티커도 구매했습니다.

셀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과 소품 판매가 함께 진행되는 고유한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신논현가라오케를 추천합니다. 개성 넘치는 아이템을 찾고 싶다면 위의 세 곳을 미리 생각해보세요. 특별한 나만의 소품을 찾아보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다른 글